핸드페인팅 전시회 인사동 한국공예문화진흥원에서 성황리 진행중
핸드페인팅 전시회 인사동 한국공예문화진흥원에서 성황리 진행중
  • 강정화기자
  • 승인 2008.04.24 15: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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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예스포츠신문) 강정화 기자 = 이색적인 문화체험이 많은 요즘, 한국패션핸드페인팅협회가 주최하는 '2008 패션핸드페인팅 회원전'에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일반인들까지 몰려와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패션핸드페인팅이란 밋밋한 옷에 직물용 특수 물감을 이용하여 세상에 하나뿐인 자신만의 그림을 그려 넣는것을 말한다.

이번 전시는 총 19명의 작가가 100여점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보여줌으로써 새로운 장르의 문화가 탄생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구에서 온 양미숙(38세)씨는 "그동안 온라인 동호회를 통해 인터넷으로 감상하던 작품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좋았고 특히 아이와 함께 직접 티셔츠에 페인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좋았다"며 "멀리서 온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전시는 4월 23일부터 29일까지 열리며 특히 토,일요일에는 협회 소장작품 100여작품의 1,000원 경매가 준비되어 있어 패션핸드페인팅 작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작품감상, 체험은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참여작가 명단-장수영,황병옥,김경아,전보겸,김미행,윤은선,김기애,최경옥,정희윤,정수경,김미선,강지숙,이분순,신혜진,조정임,모숙경,홍정은,유옥희,추명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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