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파브 독점, 전세계 최초 '쿵푸팬더' 시사회 개최
삼성전자 파브 독점, 전세계 최초 '쿵푸팬더' 시사회 개최
  • 김형철 기자
  • 승인 2008.06.04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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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예스포츠신문) 김형철 기자 = 삼성전자 파브가 세계 메이저 영화사 드림웍스와 공동 마케팅의 일환으로 영화 <쿵푸팬더>의 전세계 최초 시사회를 진행해 화제다.

지난 3일 압구정 CGV에서 열린 이번 시사회에는 파브 웹사이트에서 진행된 온라인 퀴즈 응모자 중 당첨된 30명 및 삼성전자 파브의 VIP 고객 등 총 300여 명의 소비자들이 참석했다. 이는 오는 5일 전세계 최초 한국 개봉을 앞둔 <쿵푸팬더>를 이보다 더 일찍 만나볼 수 있도록 삼성전자가 파브 고객만을 위해 특별 마련한 것.

이 날 시사회에서는 각종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미 ‘파브 보르도 750’ 광고를 통해 코믹한 캐릭터로 사랑 받고 있는 <쿵푸팬더>의 주인공 ‘포’가 시사회장에 출연, 참석한 소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 것. 촬영한 사진을 즉석 해서 인화해주는 서비스까지 제공하며 시사회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두 배의 즐거움을 제공했다.

특히 이번 시사회에서는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황영조와 쿵푸팬더 ‘포’의 이색적인 만남이 이루어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번 ‘파브 보르도 750’ 광고에서 양궁에 도전해 엉뚱한 방법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쿵푸 마스터 ‘포’가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마라톤 부문 금메달을 수상한 최고의 마라토너 황영조와 마주친 것. 이날 영화 시사회를 마치고 나온 황영조가 ‘포’와의 기념 촬영에 동참하며 소비자들에게 더 큰 추억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시사회장에는 ‘파브 보르도 750’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도 함께 운영되어, 이날 영화관을 찾은 많은 관객들이 라이브러리 TV 파브 보르도 750의 다양한 컨텐츠를 체험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영화를 좋아하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쿵푸팬더> 세계 최초 시사회를 준비했다”며 “삼성전자 파브는 쿵푸팬더를 비롯한 다양한 영화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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