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코리아' M-1차이나와 더불어 아시아 격투기 중심으로 부각!!
'M-1코리아' M-1차이나와 더불어 아시아 격투기 중심으로 부각!!
  • 권창석 스포츠전문기자
  • 승인 2019.03.1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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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코리아" M1차이나와 더불어 아시아 격투기 중심으로 부각!!
(강백호회장 기자회견 모습 / 사진제공 - M-1코리아)
(강백호회장 기자회견 모습 / 사진제공 - M-1코리아)

 

(한국연예스포츠신문)권창석기자 = UFC와 양대 산맥을 이루는 M-1은 야심차게 중국과 아시아 시장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 M-1은 올해 들어서 벌써 1월 26일에 중국 하얼빈에서 100회 대회를 개최하였으며, 6월 15일 하얼빈, 7월 6일 무단장, 8월 10일 하얼빈, 10월 12일 하얼빈 총 4회의 대회를 더 준비하고있다.

이렇듯 M-1 글로벌은 아시아 시장으로의 확대 의지를 강력히 표하고 있다. 중국을 시작으로 한국, 일본까지 그 무대를 확장시켜 나갈 것이며 이러한 아시아 확장 전략에 M-1코리아/FKBRIDE(회장 강백호)가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있다. M1 글로벌 Vadim Finkelstein 회장과의 10년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협력 관계를 올해는 더욱 발전시켜 국내 독점 방영권과 더불어 중국 방영권을 M-1코리아/FKBRIDE가 가지고있다. 현재 중국 메이저 방송국들과 M-1코리아/FKBRIDE가 방영권을 협의중이며, 한국에서도 이 모든 경기를 시청할수 있을것이다.

M-1대회는 현재 25년의 역사와 전통으로 200여개국에 방영중이며, 러시아 푸틴대통령도 경기를 직접 참관하여 관람할만큼 M-1경기에 애착을 가지고 있으며, M-1 글로벌 Vadim Finkelstein 회장과는 각별한 사이이다. 또한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도 각별한 사이이다.

M-1 대회의 중국으로의 확장은 한국 선수들이 그만큼 M-1 무대에 나갈 기회가 더 많아진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를 위해 국내에서는 2019년 하반기 M-1 대회 개최를 계획하고 있으며, 선수 발굴 및 양성은 국내 원조 격투기 대회단체 네오파이트(대표 서성일)와 협력하여 우리나라 선수들의 글로벌 격투기 무댜 진출에 많은 노력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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