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심사위원 기립박수 치게 만들었던 열정적인 무대 '이때부터 우승 느낌?'
송가인, 심사위원 기립박수 치게 만들었던 열정적인 무대 '이때부터 우승 느낌?'
  • 김민성
  • 승인 2019.05.03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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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이 '미스트롯'에서 우승한 가운데 첫 무대가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 방송캡쳐
사진 = 방송캡쳐

(한국연예스포츠신문) 김민성 기자 = 송가인은 앞서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현역부 A의 첫번째 참가자로 등장했다.

당시 송가인은 "어머니가 국가 지정 무형문화재 진도 씻김굿 전수자인 무녀"라고 밝혔다.

송가인은 "엄마 말 듣고 이 자리에 나왔다"며 "어머니의 말을 듣고 나간 '전국 노래자랑' 등 전라도 곳곳에서 개최된 대회에서 상을 휩쓸었다"고 말했다.

이어 송가인은 손인호의 '한 많은 대동강'을 열창했고, 심사위원들은 기립박수를 치며 올하트를 줬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는 송가인이 제1대 미스트롯 진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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