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경, 전 남친에게 들었던 충격 발언 공개 '사랑하는 사람이 그런 말을?'
하나경, 전 남친에게 들었던 충격 발언 공개 '사랑하는 사람이 그런 말을?'
  • 김민성
  • 승인 2019.05.07 07: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프리카TV BJ로 변신한 배우 하나경에 대한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
사진 = 방송캡쳐
사진 = 방송캡쳐

(한국연예스포츠신문) 김민성 기자 = 하나경은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이다. 서울종합예술전문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한 하나경은 2005년 MBC 드라마 '추리다큐 별순검'을 통해 데뷔했으며 2009년에는 월드미스유니버시티에 참가해 우정상을 수상해 화제가 됐다.

데뷔 이후 노출 연기를 선보인 하나경은 'GanGee'(간지)와의 인터뷰에서 "그간 노출 연기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냐?"는 질문에 "노출보다 캐릭터를 먼저 생각 했다. '내게 주어진 역할을 사랑하자' '어떻게든 내 몸에 입혀서 표현해 내자'는 생각이 먼저 였다"고 전했다.

이어 하나경은 "과거에 만났던 남자친구로부터 '에로배우 아니냐'는 말까지 들었다"면서 "마음이 너무 아팠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런 이야기를 들으니 상처가 더 크더라"라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배우 하나경은 '아프리카TV' BJ로 변신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