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콘, 투자 리스크 최소화한 새로운 투자 기법 ILO도입
알파콘, 투자 리스크 최소화한 새로운 투자 기법 ILO도입
  • 김주성 기자
  • 승인 2019.06.04 1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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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알파콘 로고)
(사진= 알파콘 로고)

(한국연예스포츠신문) 김주성 기자 = 프로비트(대표 도현수), 코인패스(대표 김주성), 보라비트(공동대표 김관운, 김형기), 25EX 거래소(대표 이서진),등 4개 거래소는 코인 투자의 리스크를 최소화한 새로운 투자 방식인 ILO(Inside Listing Offering)을 채택하여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 플랫폼인 알파콘(대표 함시원)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ILO(Inside Listing Offering)는 기존 자본 시장의 상장사 투자 방법인 CB(Convertible Bond)와 BW(Bond with Warrant)의 Refixing(가격 재조정) 방식을 응용해 시장에 맞게 적용한 개념으로 한국 M&A센터(대표 유석호)가 금융전문가와 법률사무소 자문을 거쳐 설계한 암호 화폐 투자방식이다.

ILO방식은 기존의 보편적인 암호화폐 투자 방식에서 가격 하락에 대한 위험부담을 줄인 방식으로,코인의 가치가 구매시점 가격보다 하락하게 된다면 Refixing(가격 재조정)을 통해 기존 투자금의 110%의 가치가 될 수 있도록 추가적인 암호화폐를 지급하는 방식이다.

(사진 = 프로비트, 코인패스, 보라비트, 25EX 거래소 로고)
(사진 = 프로비트, 코인패스, 보라비트, 25EX 거래소 로고)

또한, 한국 M&A센터는 엄격한 심사 기준을 거쳐 ILO 진행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있다. 상장후 6개월 이상 경과, 5개 이상 거래소 상장, 일정 거래량 유지, 담보 가능한 재단 보유량 확보, 실재 구동되는 서비스나 디앱 보유, 자체 수익모델 확보, 메인넷 보유 및 기술력 확보, 실생활 사용 가능 등 조건을 만족한 프로젝트에 한해 ILO를 진행 할 예정이다.

한국M&A센터 유석호 대표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도 벤처기업처럼 사업이 성장하면서 계속적인 자금조달이 필요한데 현 시장에는 상장한 코인이 자금 조달하기 쉽지 않다. 앞으로 다른 우수한 블록체인 기반의 프로젝트들도 상장 후 ILO를 통해 원활하게 자금 조달되어 블록체인 업계가 한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알파콘은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 플랫폼으로서 올 초에 자체 메인넷을 개발하고 메인넷 기반으로 알파체인 프로젝트를 출범하였다.

6월 4일 동시에 알파콘ILO를 실시하는 4개 거래소 이외에도 한빗코(대표 김성아) 거래소에서도 6월 중ILO 를 추가 진행될 예정이며, 해외거래소들도 ILO 를 진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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