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 넘는 김래원의 캐릭터 쇼!
’해바라기’ 넘는 김래원의 캐릭터 쇼!
  • 조삼연 기자
  • 승인 2019.06.1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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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롱리브 더 킹: 목포 영웅 스틸컷)
(사진제공=롱리브 더 킹: 목포 영웅 스틸컷 / 플래닛PlanIt )

(한국연에스포츠신문) 조삼연 기자 = 유쾌한 웃음,다채로운 볼거리,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호평 받고 있는6월 가장 통쾌한 오락 영화 <롱 리브 더 킹:목포 영웅>에서 김래원이그동안 스크린을 통해 구축해왔던 느와르적인 이미지와는 또 다른 새로운 매력을 보여준다.영화 <롱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은 우연한 사건으로 일약 시민 영웅이 된 거대 조직 보스 ‘장세출’이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해 세상을 바꾸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역전극.

김래원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아직까지도 회자되는 다양한 작품들을 남겼다.특히 그 중에서 아직까지도 많은 관객들이 인생 영화로 뽑는 작품 <해바라기>는 고교 중퇴 후 맨주먹으로 거리의 양아치들을 싹 쓸어버렸던 ‘오태식’이 희망으로 새 삶을 시작하려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 김래원은<해바라기>를 통해 26살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확립시켰다.

(사진제공=롱리브 더 킹: 목포 영웅 스틸컷 / 플래닛PlanIt )
(사진제공=롱리브 더 킹: 목포 영웅 스틸컷 / 플래닛PlanIt )

이후 <강남1970>에서는 성숙미가 더해진 ‘조직 보스’로 돌아왔다. <강남 1970>은 고아 출신의 ‘종대’(이민호)와 ‘용기’(김래원)가 강남땅을 둘러싼 이권다툼의 최전선에서 정치권력의 행동대원이 되어 목숨 걸고 싸우는 액션 드라마. 김래원은 성공과 부를 향한 욕망으로 똘똘 뭉쳐져 ‘조직 보스’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용기’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처럼 이미 언론과 평단의 극찬 받은 ‘조직 보스’ 캐릭터를 선보인 바 있는 그가 그동안의 필모그래피를 뛰어 넘는 새로운 매력의 조직 보스 ‘장세출’로 돌아왔다.

<롱 리브 더 킹:목포 영웅>에서 김래원은‘좋은 사람’이 되겠다는 일념으로거대 조직 보스에서 진정한 히어로이자 ‘리더’로 거듭나는 ‘장세출’의 감정 변화를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따뜻한 인간미를 전한다.

또한 액션 연기의 장인답게 맨몸 액션, 와이어 액션,빗속 액션 등 리얼하고 강렬한 액션 연기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명장면을 만들어냈다. 여기에 강단 있는열혈 변호사 ‘소현’에게 반한 후 자신의 마음이 시키는 대로 직진하는 순수한 로맨티스트의면모까지 선보이며 여심은 물론 남심까지 사로잡을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실제로 <롱 리브 더 킹:목포 영웅>을 관람한 주요 매체에서는“눈빛이 다했다. <해바라기> 넘는 김래원의 캐릭터쇼”(일간스포츠박정선 기자), “<해바라기> 잇는 김래원의 매력 속으로 푹 빠진다”(YTN STAR 반서연 기자)등의 극찬을 쏟아냈으며,“오태식이 돌아왔구나! 이번 보스도 기대!”(네이버_clou***), “10년 복역 후’ 레전드로 부활한 오태식! 이번엔 국회 입성을 노리는 건가? 기대된다!”(네이버_mab***) 등 일반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배우 김래원의역대급 인생 캐릭터가탄생한 영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은 6월 19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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