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부모, 혼인식 불참 의혹…아픈 가정사 거론되자 여론 들썩 "본인이 행복하면 돼"
추자현 부모, 혼인식 불참 의혹…아픈 가정사 거론되자 여론 들썩 "본인이 행복하면 돼"
  • 김민성
  • 승인 2019.07.02 06: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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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동상이몽2')
(사진: SBS '동상이몽2')

(한국연예스포츠신문) 김민성 기자 = 공개된 배우 추자현의 혼례 영상으로 인해 그녀의 부모가 불참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1일 전파를 탄 SBS '동상이몽2'에서 미소를 머금고 혼인식을 치르는 추자현 부부의 영상을 담아냈다.

두 사람은 혼례를 치르며 행복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이를 지켜보던 우효광의 부모도 둘의 혼인식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이날 전해진 영상에서 우효광의 부모와 달리 추자현의 부모가 모습을 드러내지 않자 온라인 상에서는 혼인식에 그녀의 부모가 불참한 것 같다는 추론이 나오고 있다.

추론이 이어지고 있으나 그녀의 부모에 대한 명확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자 일부 매체는 그녀가 중국 프로그램에서 공개한 그녀의 부모와 관련된 아픈 일화를 전했다.

당시 그녀는 "동생의 사고사로 어머니가 매우 힘들어했다. 이후 부모님은 혼인 생활을 정리한 상황이다"고 알리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이와 같은 가정사가 전해지자 일부 누리꾼은 지나간 슬픈 일화를 들춰낼 이유가 없다고 성토하고 있다.

그녀의 가정사에 대해 해당 여론은 "아픈 과거를 굳이 언급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혼인식에 부모가 참여하는 것은 형식일 뿐이고 중요한 것은 본인의 행복이다"라며 추자현을 향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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