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 세계불교평화대상 수상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 세계불교평화대상 수상
  • 박범석 기자
  • 승인 2019.07.03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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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곳곳에 평화의 메시지 전달...국내외 유일의 세계평화작가로 국제적인 주목”
(사진제공=세계평화작가 한한국)
(사진제공=세계평화작가 한한국)

(한국연예스포츠신문) 박범석 기자 = 김포시홍보대사이자 세계평화작가로 널리 알려진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이 세계불교 평화의 날 공포 24주년을 기념해 세계평화에 공헌한 공로로 1일 서울 서대문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 센타(컨벤션 홀)에서 세계불교평화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세계불교평화대상 조직위원회(대회장/대한불교조계종 대복사 시몽스님)가 주최하고, (재)법왕청평화재단, (사)한국불교종단연합회, 진각미란다재단, 대각교단, (사)대한불교호국교단, (사)한국불교조계종, 대한불교조계종 대복사, (사)한국불교법륜조계종, (사)국제문화예술협회 후원으로 연예인의 축하공연으로 마무리됐다.

이존영 조직위원장에 따르면 세계불교 평화의 날 공포 24주년을 맞아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로 세계의 평화와 화합을 염원하고, 세계평화와 국태민안을 기원하는 불국정토 구현 및 모든 불자와 함께하는 평화와 화합을 도모하는 대축제로 행사를 개최했다.

세계불교평화대상 조직위원회는 “한한국 이사장님은 ‘자비의 마음으로 종교화합과 세계평화를 이루자’는 취지에서 5층 높이의 가장 큰 단일 한지를 제작해 가로 4.7m, 세로 13m 크기로 ‘세계에서 가장 큰 평화의 佛' 서예회화 대작을 붓 30자루를 모아 제작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25년에 걸쳐 6종의 독창성이 뛰어난 한글서체를 개발해 38개국 세계평화지도(World Peace Map)작품들을 완성하여 UN본부 22개국 대표부와 프랑스, 북한, 대한민국국회, 국내 5개도청 등에 수억 원의 사비를 들여 제작한 세계평화지도를 기증했다”며 “지구촌 곳곳에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내외 유일의 세계평화작가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덧붙였다.

한 이사장은 2008년 뉴욕한국문화원, 2009년 중국북경한국문화원 단독 초대展을 비롯해 G20서울정상회의특별전, G20서울국회의장회의특별전 등 국제적인 행사의 초대작가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열린 ‘567돌 한글날 공휴일 재지정 기념’ 국민 공모에 선정되어 광화문광장 길이 120M에 35개국 한글 세계평화지도를 펼쳐 ‘대한민국최고기록인증’을 받은 작가로 유명하다.

김포시 홍보대사이기도한 한한국 평화작가는 그동안 공적을 인정받아 제4회 경기도를 빛낸 자랑스런운 도민상과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賞,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재능나눔 봉사인대상, 국제평화언론대상, 김포시 문화상 등 70여 차례 굵직한 상을 수상했다.

현재 그의 평화지도 작품이 소장된 UN회원국으로는 미국, 영국, 중국, 러시아, 독일, 스위스, 일본 등 22개국이고, 21개국으로부터 ‘세계평화지도 기증증서’(World Peace Map Donation Certificate) 외교문서를 받아 외교통상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보관중이다.

한편 이 날 행사에는 국회 정세균 의원, 민주평화당 정동영 당대표, 박주선 의원, 송영길 의원, 윤상현 의원, 유성엽 의원, 김두관 의원, 주광덕 의원 등이 수상한 가운데 수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고 축하의 말을 전하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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