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순수의 시대' 강한나, "배우라면 노출할 수밖에…" 여전히 회자되는 베드신
영화 '순수의 시대' 강한나, "배우라면 노출할 수밖에…" 여전히 회자되는 베드신
  • 김민성
  • 승인 2019.08.12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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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순수의 시대' 속 강한나 베드신이 눈길을 끌고 있다.
▲ (사진: 영화 예고편)
▲ (사진: 영화 예고편)

(한국연예스포츠신문) 김민성 기자 = 지난 2015년 개봉한 이 영화는 신하균, 장혁, 강하늘, 강한나 등 쟁쟁한 배우들의 아찔한 로맨스가 예고돼 개봉 전부터 이슈를 모았다.

많은 시선이 쏠린 상황에서 신인 강한나의 노출 및 베드신은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

당시 그녀는 "꼭 노출 뿐만이 아니라 인물이 갖는 감정에 대해 표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라며 "노출에 대한 부담이 없는 건 아니다. 하지만 감정을 표현하는 데 노출이 필요하다면 배우로서 할 수밖에 없다"라고 밝혀 박수를 받았다.

'순수의 시대' 이후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그녀는 여전히 베드신이 회자되고 있지만 다양한 장르에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한편 그녀는 최근 tvN '60일, 지정생존자'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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