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샛별 가수 '영광', 타이틀 "세금타령 "첫 앨범 데뷔 발매 준비 완료
트로트 샛별 가수 '영광', 타이틀 "세금타령 "첫 앨범 데뷔 발매 준비 완료
  • 최진원 기자
  • 승인 2019.11.21 17: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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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샛별 가수 영광이 월드엔터테인먼트내셔널와 전속 계약하여 활동 시작 두 날개를 달었다.

(한국연예스포츠신문) 최진원 기자= 첫 데뷔 타이틀 11월 신곡 "세금타령" 장르는 트로트 리듬감이 넘치고 경쾌한 음악으로도 손 꼽힌다.

 

작사는 시인 구정수, 작곡은 국민가요 안동역에서 히트 곡을 낸 최강산의 손 끝에서 탄생 했다.

출쳐=월드엔터테인먼트내셔널
출쳐=월드엔터테인먼트내셔널

<가사>

이 세상 태어나면 주민세 내야하고/ 전답문서 자식에게 물려주면 증여세 내야하네/ 부부싸움 홧김에 술한잔 마셨더니 주류세가 웬말/ 농어촌 사람 잘 살게하는 농어촌 특별세라네/ 밤낮 없이 일했더니 갑근세/ 커피 한잔 마셨더니 소비세/ 꼬박 꼬박 나오는 재산세/ 은근쓸쩍 왜 붙냐 교육세/ 집한채 사는게 소원인데 등록세 취득세내라하네/ 많다 많아 우리국세 서민 허리 휘청대네/ 아이구야 아이구야 무슨 세금 이렇게 많아/ 그래도 내야 우리나라가 팽팽 잘 돌아가지...

 

남녀노소 누구나가 따라 부르게 쉽게 만든게 특징 세금타령은 대한민국의 세금을 바로 이해와 학습 공부도 할수 있다는 점과 경제난에 어려운 서민들의 "효자손" 역활을 한바,노래는 국세청 홍보 지정곡으로도 손색이 없을만큼 좋다"고 말했다.

 

월드엔터테인먼트내셔널 회사(대표 최진혁)는 "가수 영광(21) 젊다는게 큰 장점이고 더욱이 전국청소년가요제 대상를 쓸어 담을만큼 실력파 가수라는점과 파워플한 가창력이 풍부하다는점 역시 전속 계약하게 된 배경"이라고 귀띔하였으며 "장래 트로트계의 큰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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