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KBO 트라이아웃, KBO 입성 도전하는 야구인 2세 선수들
2021 KBO 트라이아웃, KBO 입성 도전하는 야구인 2세 선수들
  • 김동기 기자
  • 승인 2020.09.11 10: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출처 - 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1 KBO 신인 드래프트 트라이아웃에서 참가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2021 KBO 신인 드래프트 트라이아웃현장 모습 / 출처: 연합뉴스

[한국연예스포츠신문] 김동기 기자 = KBO가 9일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해외 출신, 대학 중퇴 선수를 대상으로 '2021 KBO 신인 드래프트 트라이아웃'을 진행했다.

이날 트라이아웃에는 7명의 타자가 타격, 수비, 주루 테스트에 참여했고, 1명의 투수가 라이브피칭과 투수 수비 훈련을 진행했다. 특히 올해 트라이아웃에는 미국 대학 생활을 마치고 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에 몸을 담은 채 한국 프로무대에 도전하는 '헤라클레스' 심정수의 아들 심종원과 김기태 전 KIA 타이거즈 감독의 아들 김건형 등 야구인 2세가 참여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이번 트라이아웃 참가 선수들의 프로 입단 여부는 오는 21일 2021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결정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중랑구 봉우재로 143 3층
  • 대표전화 : 02-923-6864, 02-3153-7521
  • 팩스 : 02-927-3098
  • 주간신문
  • 제호 : 한국연예스포츠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10616
  • 등록일 : 2009-09-09
  • 발행일 : 2000-05-25
  • 인터넷신문
  • 제호 : 한국연예스포츠신문TV
  • 등록번호 : 서울 아 0503
  • 등록일 : 2018-03-23
  • 발행인 : 박범석
  • 편집인 : 박범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범성
  • 한국연예스포츠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한국연예스포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hyej96@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