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 예고편 공개... 24시간 만 3.5억 뷰 달성
'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 예고편 공개... 24시간 만 3.5억 뷰 달성
  • 최은규 기자
  • 승인 2021.08.30 16: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출처: 소니픽처스코리아, 네이버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출처: 소니픽처스코리아, 네이버영화

 

[한국연예스포츠신문] 최은규 기자 = 지난 23일(현지시간) 소니 픽처스가 '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의 첫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 영상은 공개 이후 24시간 만에 3억 5550만 뷰를 기록하며 '어벤져스 : 앤드게임' 예고편의 2억 8900만 뷰를 가뿐하게 뛰어넘었다.

'노 웨이 홈'은 '홈커밍'과 '파 프롬 홈'에 이은 3번째 스파이더맨 영화이며 모두 톰 홀랜드가 주연을 맡았다. 예고편 영상에 따르면 사람들에게 스파이더맨의 정체가 드러나면서 가족과 친구들이 위험해지자 피터 파커는 닥터 스트레인지를 찾아가 없던 일로 만들어달라고 부탁한다. 그 과정에서 시공간의 균형을 건드려 과거와 현재가 혼재하는 멀티버스(다중 우주) 세계관이 펼쳐지게 된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스파이더맨에게 "멀티버스는 인간의 지식을 한참 초월하는 개념이지. 네가 두 인생을 살려는 게 문제야. 그럴수록 점점 위험해져."라고 경고해 세계관이 열려버린 상황을 어떻게 수습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예고편 말미에서 이전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빌런으로 등장했던 '그린 고블린'과 '일렉트로', '닥터 옥토퍼스'가 다시 한번 모습을 비춰 화제가 되고 있다.

익숙한 빌런들의 재등장은 이전 시리즈에서 스파이더맨을 맡았던 토비 맥과이어와 앤드류 가필드가 톰 홀랜드와 함께 총출동한다는 루머에 힘을 실어주어 세 배우의 활약에 대한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치솟고 있다. 

예고편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은 오는 12월 개봉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중랑구 봉우재로 143 3층
  • 대표전화 : 02-923-6864
  • 팩스 : 02-927-3098
  • 제보, 문의 : kesnewspaper2@gmail.com
  • 주간신문
  • 제호 : 한국연예스포츠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10616
  • 등록일 : 2009-09-09
  • 발행일 : 2000-05-25
  • 인터넷신문
  • 제호 : 한국연예스포츠신문TV
  • 등록번호 : 서울 아 05031
  • 등록일 : 2018-03-23
  • 발행일 : 2018-03-26
  • 발행인 : 박범석
  • 편집인 : 박범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범성
  • 한국연예스포츠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한국연예스포츠신문.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