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빌보드 200’ 7위 달성 자체기록 새로써
세븐틴, ‘빌보드 200’ 7위 달성 자체기록 새로써
  • 이준영 기자
  • 승인 2022.06.13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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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사진 =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한국연예스포츠신문] 이준영 기자 = 그룹 세븐틴의 정규 4집 ‘페이즈 더 선(Face the Sun)’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7위를 달성했다.

12일(현지시각) 미국 빌보드 차트 분석 기사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발매된 이 앨범은 현재 총 4만 4,000장의 판매량을 기록해 ‘빌보드 200’ 7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이 기록은 세븐틴 자체 최고 기록이다.

‘빌보드 200’은 실물 앨범 등 전통적인 앨범 판매량, 스트리밍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SEA),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TEA)를 합산해 앨범 소비량 순위를 산정하는데 세븐틴은 집계 기간 중 실물 음반 판매량을 4만 2,000장, SEA 2,000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같이 세븐틴은 ‘태양’과 같은 존재가 되겠다는 야심을 솔직하게 담아낸 ‘Face the Sun’으로 또 한 번의 성장을 보여줬다. 데뷔 8년 차에도 자체 기록을 경신하며 ‘커리어 하이’ 행진을 보여준 세븐틴이 앞으로 보여줄 활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세븐틴은 세 번째 월드투어 '비 더 선(BE THE SUN)'으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난다. 오는 25~26일 양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와 아시아 아레나 투어, 그리고 11~12월 일본의 돔 투어(6회)까지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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