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콘서트 'The Golden Hour : 오렌지 태양 아래', 성황리에 매진 달성
아이유 콘서트 'The Golden Hour : 오렌지 태양 아래', 성황리에 매진 달성
  • 심규현 기자
  • 승인 2022.08.15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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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열리는 콘서트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 모여

코로나19 이후 열지 못했던 아이유의 단독 콘서트 9월 17~18일 오후 7시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다. 'The Golden Hour : 오렌지 태양 아래'는 아이유의 데뷔 14주년 기념 콘서트로써 2019년 전국. 아시아 투어였던 'Love, Poem' 이후 3년 만에 개최된다. 

 

출처: 아이유 소속사 EDAM 엔터테인먼트

일반예매의 경우 팬카페 대상 선 예매분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을 놓고 진행되었다. 좌석 총수 8만 8천 석에서 팬 카페 회원분 5만 7천여 석을 제외한 나머지 약 3만여 석을 대상으로 티켓팅이 진행되었다. 상대적으로 적은 숫자의 티켓을 예매하려는 팬분들과 자신의 원하는 자리의 교환을 원해는 팬카페 회원들이 몰리면서 단 5분만에 티켓이 매진되고 말았다. 지난 2019년 서울에서 개최한 'Love, Poem' 콘서트가 오픈 1분 만에 매진된데 이어서 이번에도 5분 만에 매진을 기록하면서 아이유의 위력을 보여주었다.

아이유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국내 여가수로는 서울 역대 최대 규모의 공연 기록 및 서울 올림픽주경기장에서 공연하는 최초의 여가수라는 기록을 세웠다.

 

출처: 아이유 sns (인스타그램)

한편 이번 아이유 콘서트 관련해 소속사 EDAM엔터테이먼트는 다음(Daum) IU(아이유) 공식 팬카페를 통해 11일과 12일 공연 부정 티켓 취소 안내 공지를 올렸다. 대상자들은 티케팅 예매 과정 속 비정상적 접근을 시도한 사람과 공식 팬클럽 가입 ID 양도 행위를 한 사람들이다.  위와 같은 행위를 한 자들에 대해 EDAM엔터테이먼트 측은 아이유 공식 팬클럽 영구 제명 및 공식 팬카페 강제 탈퇴, 멜론티켓 ID 최소 1년에서 최대 영구 이용 제한 및 예매 티켓 취소 등의 조치를 시행하였다. 

또한 부정 티켓 거래 관련 방침을 올리면서 암표에 대한 신고를 받고 있다. 암표 거래 시도시 해당 예매자는 좌석 취소 및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이를 신고하면 티켓이 없는 회원은 공연 티켓을, 이미 예매한 회원은 아이유 관련 MD 상품을 제공한다고 한다.

출처: 아이유 공식 팬카페 (제공: EDAM엔터테인먼트)
출처: 아이유 공식 팬카페 (제공: EDA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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