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엔터타이쿤x우주뮤직, 함께 만들어낸 메타버스
메타엔터타이쿤x우주뮤직, 함께 만들어낸 메타버스
  • 황웅재 기자
  • 승인 2022.09.24 22: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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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국내 최초 메타버스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메타엔터타이쿤(정우석 대표, 이하 메엔타,entertycoon.com)이 우주뮤직(최우수 대표,WOOZOO Music, WZM)과 전략적 기술 협약을 체결하였다.

우주뮤직 (WZM) 플랫폼은 4차 산업 기술의 가상 증강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VR 콘서트를 제공하고 VR-Fandom은 다양한 스타들과 장르별 SNS 기능뿐만 아니라, VR 마켓을 통해 스타들의 애장품, 아바타, 공연 티켓 등을 팬들에게 블록체인 기술을 통하여 투명하게 제공한다.
 국내를 넘어 해외 유명 뮤지션들과 왕성한 작업을 진행해온 샤크가 총괄 프로듀서로 합류하고, 영화제작사 마블 스튜디오의 인기 게임 캐릭터 ‘루나 스노우’의 테마곡 작사를 담당한 작사가 루시가 합류한 우주뮤직은 아티스트와 팬이 가상 공간에서 소통할 수 있는 메타버스 생태계인 우주뮤직 플랫폼을 개발 중인 유망 스타트업이다.

2022년 05월07일 국내 최초 메타버스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메타엔터타이쿤(이하 메엔타, entertycoon.com)이 쇼케이스를 열었으며 또한 이날 <메엔타>의 첫 번째 소속 가수이자, NFT 최초의 메타휴먼 가수인 ‘다이얼걸 LEDIEE No.9’의 모습을 드러냈다. ‘다이얼걸 No.9 LEDIEE’는 다이얼 채널에 따라 아이덴티티가 무궁무진하게 바뀔 수 있는 놀라운 가능성을 지닌 가수로 현재 ‘Mystical’이라는 음원 출시 후 다이얼걸 세계관의 스핀오프격인 단편영화 ‘레디’를 제작 중이며 메타버스 즉, 가상공간을 표현하기 위하여 로봇암, 오토크레인 등 신기술을 도입하여 구현하고 있다. 메타싱어 다이얼걸 레디 넘버 나인을 필두로 기존 탑 가수 및 신인 발굴을 위하여 메타싱어(가제) 방송을 기획중이며, 언리얼엔진 및 홀로그램 기술을 응용하여 구현하고 22년말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제껏 존재하지 않았던 메타버스 엔터테인먼트 메타엔터타이쿤과 우주뮤직의 독보적인 기술이 만나 어떤 메타휴먼 가수가 탄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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