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 김지원 주연.... ’눈물의 여왕‘ 넷플릭스 글로벌 차트 1위 등극
김수현 · 김지원 주연.... ’눈물의 여왕‘ 넷플릭스 글로벌 차트 1위 등극
  • 박하은 기자
  • 승인 2024.04.05 01: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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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여왕’ 김수현-김지원. 사진/tvN
‘눈물의 여왕’ 김수현-김지원. 사진/tvN

배우 김수현 김지원 주연의 드라마 ‘눈물의 여왕’이 넷플릭스 비영어권 시리즈 중에서 1위를 차지하며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시청한 작품에 등극했다. 

3일 넷플릭스가 공개한바에 따르면 tvN ‘눈물의 여왕’은 지난달 25~31일 43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글로벌 탑 10 시리즈 비영어권 순위 1위를 차지했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 재벌 3세인 백화점 사장 홍해인(김지원)과 용두리 이장 아들이자 슈퍼마켓 집 아들 백현우(김수현)의 결혼 생활 3년차 부부의 위기와 극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그렸다. 지난달 3월 9일 공개 이후 누적 시청 9380만 시간을 기록했다. 

글로벌 OTT 콘텐츠 순위 서비스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눈물의 여왕’은 영어와 비영어 TV 시리즈 포함 미국, 캐나다, 일본, 호주, 인도, 그리스, 터키, 사우디아라비아, 브라질, 멕시코, 아르헨티나 등 전 세계 누적 68개국에서 상위 10에 랭크됐다. 

해외 유명 매체들도 드라마에 주목했다. 미국 포브스는 “많은 K드라마가 ‘그리고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로 끝나는 반면 ‘눈물의 여왕’은 그 지점에서 시작한다“며 “탄탄한 캐스팅은 물론 실력파 작가와 드라마 흥행 경력을 자랑하는 두 감독의 의기투합이 돋보이는 작품“ 이라고 전했다.

싱가포르 일간지 스트레이츠 타임스는 ‘눈물의 여왕’을 “역동적인 서사, 주연 배우 케미스트리, 매력적인 캐스팅“이라며 “시간을 투자해 정주행할 가치가 있다“고 평했다. 

한편 ‘눈물의 여왕’은 ‘별에서 온 그대’, ‘사랑의 불시착’등을 쓴 박지은 작가의 신작이다. 총 16부작 중 8회가 공개됐다. tvN과 티빙,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 중이다. 
 

'눈물의 여왕‘ 비영어권 1위 등극[넷플릭스 제공]
'눈물의 여왕‘ 비영어권 1위 등극[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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