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4’ 예매량 19만 돌파... 흥행신화 이어질까
‘범죄도시4’ 예매량 19만 돌파... 흥행신화 이어질까
  • 강지민 기자
  • 승인 2024.04.17 13: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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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오후 13시 기준 '범죄도시4' 예매량 19만 돌파해
- '자가복제'라는 의견도 적지 않아... 무엇이 속편들과 차별점될까
영화 '범죄도시4' 포스터 / 출처 = 네이버 영화 홈페이지
영화 '범죄도시4' 포스터 / 출처 = 네이버 영화 홈페이지

영화 ‘범죄도시4’가 개봉을 일주일 앞두고 예매량 19만 장을 돌파하며 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4’는 17일 오후 13시를 기준으로 실시간 예매량 19만 명을 돌파했다.

실시간 예매율은 68.7%로, 2위인 ‘쿵푸팬더4’가 7.0%인 점을 고려할 때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범죄도시4’는 2편과 3편의 감독을 맡았던 이상용 감독이 아닌 무술감독을 맡았던 허명행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범죄도시 시리즈는 ‘흥행 보증 수표’로 여겨진다. 마석도(배우 마동석)를 중심으로 한 시원한 액션과 매력적인 악당들로 무장한 ‘범죄도시’ 시리즈는 내림세를 걷는 영화계에서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준다. 실제로 1편은 관객 688만 명을, 15세 관람가였던 2편과 3편은 각각 1,269만 명과 1,068만 명을 끌어모았다.

‘범죄도시4’은 형사 마석도(배우 마동석)가 불법 온라인 도박 조직을 운영하는 백창기(배우 김무열)를 쫓는 이야기다. 네 편째 이어지는 속편으로 인해 ‘자가복제’라는 반응도 적지 않다. 이번 속편은 이전 작품들과 어떤 차별점을 줄 수 있을지가 흥행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범죄도시4’는 오는 24일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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