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美 코첼라 두 번째 무대 "많은 부분 배웠다"
르세라핌, 美 코첼라 두 번째 무대 "많은 부분 배웠다"
  • 황웅재 기자
  • 승인 2024.04.21 23: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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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한국시간) 그룹 르세라핌이 미국 록 페스티벌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코첼라)' 사하라 스테이지에서 두 번째 공연을 마쳤다.
르세라핌 코첼라 두 번째 콘서트 / 출처 = 르세라핌 공식 인스타그램

 지난 13일, 코첼라 무대에 오른 르세라핌에 대한 라이브 실력 논란이 제기되기도 한 공연이 끝난 후 비판적인 지적이 많이 나왔다. 생중계로 무대를 관람했던 시청자들은 "라이브 실력이 턱없이 부족하다"라는 혹평이 불거져 나오기도 했다.

 그리고 오늘(한국 시간 기준, 21일 오후 2시 50분), 두 번째 코첼라 무대에 서며 코첼라 여정을 마무리 했다. 2차 공연에서는 르세라핌의 공연이 많이 나아졌다는 평이 주를 이뤘지만 이 역시 AR 음원의 소리를 더 키워 사용 한 것에 있어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오늘 치러진 무대에서 르세라핌은 독특한 컬러의 의상으로 무대에 올라 '안티프래자일'을 시작으로 '피어리스', '언포기븐',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 등 연이은 히트곡으로 약 40분 가량 무대를 선보이며 더욱 안정된 라이브를 선보여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오프닝 무대를 끝낸 후 멤버 허윤진은 "첫 '코첼라'였는데, 오늘 퍼포먼스를 위해 많은 것들을 준비했다"고 전하며 이어 "많은 것을 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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