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결혼 박위, ❤️송지은 웨딩드레스 자태에 감탄..
오는 10월 결혼 박위, ❤️송지은 웨딩드레스 자태에 감탄..
  • 박하은 기자
  • 승인 2024.06.14 12: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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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박위가 예비 신부인 송지은의 드레스 자태에 감탄했다.
[사진 박위 유투브 캡처]
[사진 박위 유투브 캡처]

오는 10월 결혼하는 예비신부 송지은이 우아한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지난 11일 예비 신랑 박위는 자신의 유투브채널 '위라클 WERACLE'에 '지은이야..그거 너무 파인거 아니야?'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박위와 송지은 커플은 개그맨 김기리와 배우 문지인의 결혼식에 참석한 뒤, 드레스 투어를 떠났다. 

영상에서 박위는 “이야기를 듣고 왔는데 별로인 거를 별로라고 말 안 해주면 (송지은이) 드레스를 못 고른다고 하더라"라며 자신의 역할을 확인했다. 직원은 물어보면 대답하면 된다"라고 조언했다. 

이후 첫 드레스를 입은 송지은에게 박위는 "아니 나는 지금 냉정하게 하려고 했는데 너무 예쁘다. 원래 이렇게 처음부터 예뻐요?"라며 감탄했다. 또 두 번째 드레스를 입은 송지은에게 "얘가 좀 더 고급스럽다. 예쁘다. 지은아! 예쁘다"라고 감탄했다. 

그는 송지은은 세 번째 드레스에 ”마음에 든다"고 얘기했다. 박위는 "난 걱정했다. 뭘 골라야 하는지... 근데 다 예쁘다"고 전했다. 

[사진 박위 유튜브 캡처]
[사진 박위 유튜브 캡처]

이어 그는 송지은의 네번째 드레스에 “너무 예쁘다. 근데 살짝 야해보이는 건....”이라고 말하며 드레스 입은 모습에 감탄하면서도, 다소 보수적인 면을 보이며 ’유교 보이‘의 면모를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에도 송지은은 여러 벌의 드레스를 착용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위도 턱시도를 고르기 시작하며 그는 "난 옷을 좋아 하는데 이렇게 맞춤옷은 처음인거 같다"라며 "어떻게 결혼할 거 같냐"라고 기대되는 목소리를 보였다. 송지은은 "너무 잘 어울린다. 이 정도면 가능할 거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2월부터 공개열애를 한 두 사람은 오는 10월 9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박위는 하반신 마비를 앓고 있다. 하지만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장애 극복 영상을 올리며 구독자들에게 긍정적이고 선한 영향력을 주고있다. 

송지은은 편견없는 사랑으로 따뜻하게 그를 바라보며 아름다운 사랑을 키워가고있다. 멋진 두 사람의 10월 결혼식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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