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정우 주연 영화 ‘하이재킹’.. 인사이드아웃 이어 박스오피스 2위❤️
배우 하정우 주연 영화 ‘하이재킹’.. 인사이드아웃 이어 박스오피스 2위❤️
  • 박하은 기자
  • 승인 2024.06.25 08: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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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한 감독의 영화 ‘하이재킹’이 절찬 상영중이다.
[여진구 인스타그램]
[여진구 인스타그램]

지난 21일 개봉한 배우 하정우 주연의 영화 ‘하이재킹’이 인사이드아웃2에 이어 주말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하이재킹’은 개봉일 부터 23일까지 전국 48만 2,391명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49만 3,232명으로 출발했다. 

김성한 감독의 영화 ‘하이재킹’은 1971년 대한민국 상공, 여객기 공중 납치 사건을 그린 영화로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해 개봉전부터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하이재킹’은 속초 공항을 떠나 김포로 향하는 여객기가 사후폭탄으로 납치가 되면서 시작된다. 배우 하정우는 여객기 조종사 ‘태인‘ 역할을 맡았으며 부기장(성동일)과 함께 납치범 ’용대’(여진구)의 협박에 맞서 여객기를 무사히 착륙시키기 위한 사투를 벌이게 된다. 

지난 24일 배급사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코리아(주)에 따르면 ’하이재킹'의 모티브가 된 1971년 당시 사건을 겪었던 실존 인물들과 배우들이 만나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전했다. 

특히 극 중 여객기 승무원 옥순(채수빈)의 모티브가 된 최석자 전 스튜어디스는 "젊은 사람들과 이 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돼서 너무 감사하다, 좋은 영화를 만들 어 주신 모든 분께 정말 감사하다"고 전하며 승객을 위해 힘썼던 당시 기장과 부기장에 대해 감사함 또한 표했다. 

또 최석자 전 스튜어디스는 1971년 여객기 납북 미수 사건 이후 큰 충격으로 인해 미국으로 이민을 갔으며 영화를 위해 열연을 펼친 배우들과 만나기 위해 50여 년 만에 한국에 입국해 감동을 자아냈다. 

이어 영화 속 승객 수희 역의 모티브가 된 정근봉 님은 “보자마자 눈물부터 났다, 배우들의 리얼한 연기가 최고였다"며 영화를 관람한 후 벅찬 감동과 찬사를 전했다. 또 당시를 완벽하게 재현해 낸 영화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으며 훌륭히 역할을 소화해 준 배우들에게도 감사를 전했다.

한편, ‘하이재킹’은 하정우, 성동일, 채수빈, 문유강 등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했으며 롯데시네마,메가박스,CGV 등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또 지난 21일 개봉 당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했다. 

[무대인사]
[무대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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