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산다라박,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1.05.14 17: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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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출처: YG엔터테인먼트
산다라박/출처: YG엔터테인먼트

[한국연예스포츠신문] 이유진 기자 = 그룹 2NE1 출신 산다라박이 17년간 몸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14일 산다라박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YG 측은 "17년간 특별한 믿음과 애정으로 YG 와 함께 해준 산다라박에게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YG는 언제나 산다라박의 도전을 응원할 것이며, 그가 새 출발을 위한 준비를 마칠 때까지 지속적으로 도울 예정"이라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산다라박은 2004년 YG와 인연을 맺은 뒤, 2009년 2NE1 멤버로 데뷔하여 'I Don't Care', '내가 제일 잘 나가' 등 다수의 히트곡을 냈다. 2016년 2NE1 해체 후에는 연기와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며 연예계에서의 입지를 다졌다. 

 

 


[YG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전문]
YG엔터테인먼트와 산다라박의 전속계약이 만료됐음을 알려드립니다.
17년간 특별한 믿음과 애정으로 YG와 함께 해준 산다라박에게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YG는 언제나 산다라박의 도전을 응원할 것이며, 그가 새 출발을 위한 준비를 마칠 때까지 지속적으로 도울 예정입니다.
산다라박은 지난 2004년 YG와 인연을 맺었고, 2009년 2NE1으로 데뷔해 음악뿐 아닌 연기·패션·뷰티·MC 등 다방면에서 멋지게 활약해왔습니다.
그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YG 소속 아티스트로서 산다라박을 사랑해주신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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