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여자친구, 7년 만에 해체
걸그룹 여자친구, 7년 만에 해체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1.05.18 15: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걸그룹 여자친구/출처: 쏘스뮤직 공식 홈페이지
걸그룹 여자친구/출처: 쏘스뮤직 공식 홈페이지

[한국연예스포츠신문] 이유진 기자 =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인기를 누렸던 걸그룹 '여자친구'가 약 7년 만에 해체한다.

18일, 여자친구 소속사 쏘스뮤직은 "여자친구와의 전속 계약이 오는 5월 22일 종료된다. 여자친구와 당사는 오랜 고민과 심도 있는 논의 끝에 각자의 길에서 더 나은 모습을 보여 드리기로 뜻을 모았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쏘스뮤직은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쏘스뮤직과 함께해준 여자친구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그간 여자친구를 사랑해주신 버디(여자친구 공식 팬명)를 비롯한 모든 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리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시작할 멤버들에게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 쏘스뮤직도 더 나은 내일을 향해 새 걸음을 내딛는 멤버들을 항상 응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여자친구는 2015년 'Season of Glass'로 데뷔해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너 그리고 나' 등 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특히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콘셉트로 큰 사랑을 받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중랑구 봉우재로 143 3층
  • 대표전화 : 02-923-6864, 02-3153-7521
  • 팩스 : 02-927-3098
  • 주간신문
  • 제호 : 한국연예스포츠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10616
  • 등록일 : 2009-09-09
  • 발행일 : 2000-05-25
  • 인터넷신문
  • 제호 : 한국연예스포츠신문TV
  • 등록번호 : 서울 아 0503
  • 등록일 : 2018-03-23
  • 발행인 : 박범석
  • 편집인 : 박범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범성
  • 한국연예스포츠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한국연예스포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hyej96@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