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동선 작가, 용서와 화해
[포토] 김동선 작가, 용서와 화해
  • 황웅재 기자
  • 승인 2024.05.18 00: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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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와 화해

하나의 원 처럼
맞물려 있는
절망과 희망.

Albeit Macht Frei
"노동이 
그대를 자유케하노라"

정신을 위해 
일해야 하는
가식의 문을 
눈물로 두드린다.

긍정과 부정,
선(善)과 악(惡).
한 번 존재한 것은
사라지지 않는다.
배반하지 않는
반성과 성찰만이
세상을 
화해시킨다.

-아우슈비츠 수용소

뮤지컬소설<휘몰이>
작가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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