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우, 오원도 다운타운가를 주름잡던 형님과 아우가 30년만에 만나 '제2의 전성기'를 누린다.
이선우, 오원도 다운타운가를 주름잡던 형님과 아우가 30년만에 만나 '제2의 전성기'를 누린다.
  • 박동조 기자
  • 승인 2019.05.11 19: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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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박동조

(한국연예스포츠신문) 박동조 기자 =  다운타운가를 주름잡던 형님과 아우가 가요계 정상에 우뚝 서기 위해 30년만에 만났다

가수 이선우 1983년 1집 ‘만날 수 있을까’로 데뷔 2집 ‘야누스’ 최근 발표한 3집 ‘혈육의 정’은 남과 북의 흩어진 이산가족을 그리워하며 민족의 통일염원을 표현한 노래이다.

가수 오원도 1979년 1집 ‘오시겠지’로 데뷔, ‘당신은 왜’, ‘소나무’, 최근 발표한 ‘혼자두지 않을겁니다’ 세상살이에 맞서 혼자 인생을 살아가는 여자의 일생을 표현하며 중년 여성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곡이다.

두 사람이 가요계의 정상에 서기 위해 30년만에 만났다. 하늘에서 내려주신 매력적인 중저음의 목소리로 대한민국 최고의 정통 트로트가수로 제 2의 전성기의 정점을 찍을 준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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