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재미로 보는 눈썹으로 보는 관상 ~ 눈썹으로 서로의 성격을 맞춰보세요.
칼럼) 재미로 보는 눈썹으로 보는 관상 ~ 눈썹으로 서로의 성격을 맞춰보세요.
  • 주성진 기자
  • 승인 2019.05.28 01: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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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예스포츠신문 / 150호) 신주연 칼럼위원 = 아름다워지고자 하는 욕망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고대부터 지금까지 이뻐지려고 신분과 나이를 막론하고 누구나 노력을 해왔다. 시아뷰티 아카테미 신주연 원장이 전하는 눈썹이야기

눈썹은 모양이 살짝만 바뀌어도 전체적인 이미지에 영향을 줄 수 있을 만큼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관상학에서 눈썹은 사람의 성격이나 능력, 수명 등을 나타내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눈을보면 타고난 천품과 지혜, 관록, 재복, 부부궁, 건강 등을 알 수 있다. 특히 공명성이라 하는 눈썹은 형제, 친구, 이성, 이웃, 등 내 주위의 모든사람을 보여준다. 또한 슬기로운 지혜와 인간됨됨이, 영성, 재복까지 포함한다. 관상전문가의 따르면 얼굴에서 눈 위쪽을 집 지을때로 비유해보면 기둥을 세운 그 위의 지붕과 같은 역할을 한다고 한다.

눈썹의 앞머리는 부모 복, 가운데는 자기발달, 끝부분은 재산을 나타내는데 가운데만 눈썹이 숱이 있다면 부모덕도 없고 재산도 모이지 않을 수 있다는 것으로 보며 그러나 빈 곳을 채우고 매워줌에 따라 타고난 운명을 바꿀수 있으며 눈썹의 앞과 뒤를 잘 연결해서 얼굴형에 맞게 그려주면 태어날 때부터 부모가 없는 경우가 아니라면 부모와 사이가 좋아질 수 있으며 또 편모 가정에서 자랐다면 부모가 재혼을 하면서 가정운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끝부분 숱이없는경우는 돈이 모이지 않거나 돈이 나갈 데가 많을 수 있으며 사실 눈썹을 바꾼다고 하루 이틀에 좋아질 수는 없지만 눈썹의 변화로 인해 인상이 바뀌면 서서히 관상이 달라져 인생까지 바뀔 수 도 있을 것이다.

눈썹 모양만 가지고 관상을 애기 할 순 없지만 눈, 코, 입, 얼굴형에 따라 그 사람에게 좋은눈썹이 있다. 미용적인 면의 초점을 맞추는 것이라면 뭐러 할 순 없지만 관상을 보면서 미적인 것까지 고려하는게 현명하고 지혜롭게 관상을 바꿀 수 있는 길이라 볼 수 있으며 붉은눈썹, 파란눈썹은 피해야 할 것이다. 붉은 눈썹은 타인을 파란눈썹은 자신을 해치는 눈썹이므로 관상학적 피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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