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튬 논란' 베리굿 조현, 가터벨트+올인원 수트…高수위 의상? "실사판 같죠"
'코스튬 논란' 베리굿 조현, 가터벨트+올인원 수트…高수위 의상? "실사판 같죠"
  • 김민성
  • 승인 2019.06.18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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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 조현이 선보인 코스튬이 논란이다.
(사진: OGN 유튜브)
(사진: OGN 유튜브)

(한국연예스포츠신문) 김민성 기자 = 17일 상암동 소재 OGN e스타디움서 '게임돌림픽'이 조현이 여캐릭터의 특징을 한껏 살린 코스튬을 입고 등장했다.

이날 그녀는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다. 실사판 같아요?"라며 당당했지만 입고 나온 해당 올인원 수트가 가슴과 허벅지라인을 강조, 움직일 때마다 아찔한 상황이 연출돼 논란을 빚게 됐다.

소속회사와 이벤트관계 측은 "충분히 얘기가 됐던 것. 특징을 살리고자 했을 뿐이다"라고 설명했으나 일각의 비난은 계속됐다.

앞서 가수 화사, 씨엘, 카밀라 한초임이 파격적이고 선정적인 의상으로 외설논란에 휘말렸던 것처럼 여자연예인들의 의상논란은 늘 이슈가 됐다.

그러나 당시 이들은 쿨하게 대응, 조현 역시 "밤을 새며 게임한 적도 많다"며 '게임마니아'임을 입증했던 바, 이번 코스튬도 그 일환일 것이란 평도 대다수다.

한편 인터넷상에선 이를 둘러싼 성희롱 악플이 쏟아져 그녀는 또 다른 곤욕을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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