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종류 불문하고 육추로 바쁜 어미 새들
[포토뉴스] 종류 불문하고 육추로 바쁜 어미 새들
  • 노승호 기자
  • 승인 2022.06.22 14: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연예스포츠신문] 노승호 기자 = 요새는 어미 새들이 새끼 새들에게 육추를 해주랴 바쁜 날갯짓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에게는 해충이라고 불리는 벌레들이 새들에게는 먹이가 되는 것을 보면 항상 감사함을 느낀다.

또한, 새끼 새들에게 먹이를 주는 어미 새를 보아하니 사람 못지않게 모성애가 느껴지는 것 같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중랑구 봉우재로 143 3층
  • 대표전화 : 02-923-6864, 02-3153-7521
  • 팩스 : 02-927-3098
  • 주간신문
  • 제호 : 한국연예스포츠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10616
  • 등록일 : 2009-09-09
  • 발행일 : 2000-05-25
  • 인터넷신문
  • 제호 : 한국연예스포츠신문TV
  • 등록번호 : 서울 아 0503
  • 등록일 : 2018-03-23
  • 발행인 : 박범석
  • 편집인 : 박범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범성
  • 한국연예스포츠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한국연예스포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hyej96@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