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억짜리 얼굴" BJ 와꾸대장봉준, 맥심 촬영장에서 미녀들과 뒤엉킨 사연
"월 1억짜리 얼굴" BJ 와꾸대장봉준, 맥심 촬영장에서 미녀들과 뒤엉킨 사연
  • 김민성
  • 승인 2019.05.25 07: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아프리카 TV 대통령 BJ 봉준, 맥심 6월호에서 여심 잡는 비결 공개 "맥심 화보 촬영, 여친에겐 비밀로"
- 한 달에 1억? BJ 와꾸대장봉준, 맥심에 수입 전격 공개 “애매하게 못생기지 않고 확 못생긴 게 성공 비결”

(한국연예스포츠신문) 김민성 기자 = 아프리카TV 대통령, BJ 와꾸대장봉준(이하 봉준)이 남성지 MAXIM과 만나 미녀 모델들과 화보 촬영을 마쳤다.

맥심 6월호에 공개된 이번 화보에는 봉준과 맥심의 전속 모델인 미스맥심 2명이 참여했다. 촬영을 진행한 맥심 정도윤 에디터는 "봉준이 두 미녀 사이에서 자신 있게 등장하는 게 포인트"라고 말했다. 이날 봉준은 매우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했으며 촬영이 끝나자 "너무 빨리 끝난 게 아니냐"라며 아쉬워했다고.

유명 크리에이터이자 자신의 여자 친구인 'BJ 가린'이 이 사진을 보고 질투하지 않겠느냐고 묻자 봉준은 "절대 안 보여줄 것이기 때문에 괜찮다"라며 당당하게 말했다. 봉준에게 인터넷 방송 성공 비결을 묻자 그는 "못생겨서인 것 같다. 애매하게 못생기지 않고 확 못생겨서"라고 답했다.

인터뷰 말미에 봉준은 자신의 월수입이 1억 원 내외임을 밝혀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나는 매달 수익을 공개한다. 시청자들이 내게 선물해준 거니까 투명하게 밝히는 게 옳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이며, 팬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이날 촬영을 함께한 미스맥심 이예린과 안소영 또한 봉준과의 촬영을 만족스러워했다는 후문이다. 2016 미스맥심 콘테스트의 우승자로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이예린과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안소영은 이 화보 외에도 맥심의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독자의 사랑을 듬뿍 받는 중이다.

봉준과 두 미스맥심의 농염한 화보를 볼 수 있는 맥심 6월호에서는 <프로듀스 101> 출신 걸그룹 해시태그 다정, 남자 중의 남자 배우 시미켄, 모델 정유나의 란제리 화보, 엠오엘티와 함께하는 미스맥심 콘테스트 등 다채로운 기사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